drakiti63の日記

私の人となり

私の韓国語を添削してください 제 한국어를 누구신가 첨삭하여 주십시오

私は

独学で

韓国語を学んだ所為で

ㄴ(n)

ㅁ(m)

ㅇ(ng)

の区別が

難しい場合があります

ㅓとㅗが

同じ(お)として

認識されているので

先日も

텅빈とすべきところを

통빈としてしまいました

韓国語は

書くのが一番難しいです

読むのが一番楽で

聞くのがその次で

話すのが

書くよりもまだマシです

韓国の方は

日本語を学ばれる場合

恐らく

聞く、話すのが

簡単で

読み書きに

苦労されると思います

その点

Facebookの友だちである

홍두표(洪斗杓)さんは

ほぼ完璧な

日本語でブログを

書いていらっしゃるので

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

今では

韓国語を随分と

お忘れになって

しまわれたみたいで

それはそれで

大変なんだなあと

心配です

というわけで

あれ?

何がというわけなのか

自分でも

よく分かりませんが

要するに

もう書くことがないので

以下は

拙い私の韓国語で

書きますので

どなたか

添削して

教えていただけると

有り難いです

저는

독학으로

한국말을

배웠기때문에

잘못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니은

미음

이응

구별이 애매합니다

또한

ㅓ와 ㅗ가

똑같이

일본말의「お=O」로

들리기때문에

지난번에도

여기에서

즉 이브로그 자리에서

텅빈을 통빈이라고

쓰고 말았습니다

한국말은

쓰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차례로 어려워집니다

한편에

한국 여러분들이

일본말을 배우시는데 있어서

듣거나 말하기에는

쉬우신 줄 아는데

읽거나 쓰기에는

상당히 고생하시리라고

봅니다

그런점

제 패스북 친구이신

홍두표씨께서는

일본말 실력이

백%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십니다

그분이 쓰고 계시는

블로그 읽어보면

마침 일본사람이

써 내려간 글인 줄 압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말을

많이 잊어버리신것 같아서

저는 걱정입니다

그런 뜻으로

아이구?

그런 뜻으로라는 어떤건가

요컨대

쓸 이야기가 없어지기때문에

그런 겁니다

마지막으로

누구신가

이 글을

첨삭하여 주시겠습니까?

그러신다면

감사 드리겠습니다